1. 이번 변동은 계열사임원 이유미의 장내매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미는 2026년 5월 7일 보통주 110주를 장내매도해 5960주에서 5850주로 줄였고, 2026년 5월 8일에는 950주를 추가로 장내매도해 5850주에서 4900주로 감소했다. 이어 2026년 5월 11일에도 100주를 장내매도해 최종 4800주를 보유하게 됐다.
2. 서장철 상무는 5월 8일 엘에스일렉트릭 주식 1040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5260주로 감소했다.
3. 엘에스일렉트릭의 안길영 부사장이 5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1110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보유 주식 수는 6650주로 감소했다.
해당 공시가 나온 날 LS일렉트릭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07% 하락하며 마감했다. 회사 측은 "임원들에게 성과급 형태로 지급된 자사주 중 일부를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처분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다 쳐던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