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추론용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CPX(Rubin CPX)'의 출시가 불투명해졌다. 당초 올해 하반기 출시 계획을 밝혔으나, 관련 메모리와 기판을 주문하거나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엔비디아가 기존 계획을 철회하거나 전면 수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현재 루빈 CPX와 관련한 메모리와 기판을 발주하지 않고 있다. 특히 탑재 메모리로 알려진 그래픽 D램(GDDR7)에서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개발 요청도 없는 상황이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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