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큰 손들에 비하면 작은 시드+작은 심장이지만 내 월급과 집구석 고려하면 이게 어디라며 계좌 보면서 실실 쪼개 ㅋㅋ
처음 계좌 만들 때 목표가 예적금보다 높은 이율 10퍼였고 남들 다 하는 슨피+어디 블로그에서 후기글 보고 미국빅테크10 모았음
근데 하다보니 점점 욕심 나서 목표 수익률을 30퍼로 바꿈 ㅋㅋ
작년 관세 쇼크 때 열심히 줍고 유튜브나 주방 보면서 이것저것 찍먹해보다가 작년에 반도체 사라는 글 보고 반도체 etf를 좀 샀더니 이제 50퍼까지 왔다!!
다만 아직 폰 수익이라서 미래 언제 매도해야 할 지 고민임.. 3년 됐는데 시장 안 좋으면 더 데리고 있지 머..^^
어디 자랑할 곳 없어서 여기서라도 자랑해봐 ㅎㅎ
그리고 단타 계좌로 개별주 단타 치며 느낀 건 나는 개별주보다는 etf가 맞는듯 ㅋㅋ 개별주 담으니까 신경 쓸 게 넘 많네
주중에 핸드폰 볼 시간 없으면 지수추종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