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같아
근데 진심 이제 일도 하기싫고 지쳤고
나이도 많아서 이제 은퇴 준비도 해야해.
지금 다니는데 그만두면 재취업 못할게 확실하거든...
그러니 더 불안하고
빨리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져서
급등주랑 레버리지에 자꾸 손이 가네.
투자를 더 젊을때 알았더라면
이렇게 조급하지않을텐데 싶고..
그래서 동생한테 얘기해서
조카들은 공부는 글렀으니
학원비 snp랑 qqq사서 묻어주라고 했어.
내부모님도 나를 위해 이렇게 해줬으면
내가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들고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곱씹어보지만
진심 나에게는 시간이 얼마없어.....
그게 제일 불안해
젊은이들아
한살이라도 적을때 투자를 하고
하체근육 키워놓아라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