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부모님이 치매 증상이 생긴 것 같은데
단어의 개념을 모를때가 있음, 한번 물어본걸 물어봤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다시 물어봄
자주 까먹으심, 마트에서 사람들이 다 나갈때까지 모르고 직원이 와서 알려줌, 먼 거리를 혼자 이동하는걸 불안해하심
위 증상들이 작년부터 생겨서 병원을 가봐야하는데 혹시 치매 판정을 받게 되면 그전에 내가 해둘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치매보험을 내 명의나 부모님 명의로 들어둬야 하는지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여러가지걱정이 들음..
요즘은 약을 복용하면 나빠지지 않는다는 말도 있던데 경험있는 덬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