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적금파여서 일반은행계좌가 되게 많았거든
1금융권계좌 입출금 여러개 파놨고 신협도 적금 이율 많이줄때마다 파놔서 신협계좌도 몇개나 있음 한 열두개 되는거같아
실제로 쓰는계좌는 한 2,3개밖에 없음
주식하고 지수 etf 시작하면서 증권사계좌는 삼증 미래 한투 3개 있고.... 근데 솔직히 앞으로 예적금 이렇게 많이할까... 싶네 비상금조차도 cma로 관리중이라...
은행계좌들 다 유지하는 편이야? 아니면 정리하는 편이야? 어째야 좋을지 모르곘네 매번 고민한다ㅜㅜ
해지하고 없애고 정리할까 싶다가도 다시 만들때마다 한도제한걸리고 20일 제한있고 해서... 다들 어떻게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