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뭐라고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게 맞는건가ㅋㅋㅋ 땅을 파도 십원이 안나오는데 주식으로 생각지도 못한 돈을 벌었으면 감사해야지 더 못벌었다고 우울해하는 내가 어이없음 돈미새가 나였다니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