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모르겠고 어제 속쓸/샌디는 진심 과매도구간 아닌가 싶을 정도였음 https://theqoo.net/stock/4210014818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383 존나 장대음봉을 숨도 못 쉬게 처박아 내리까는데 실시간으로 본 덬들 멘탈 ㅌㄷ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