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올해 쥬식판에 뛰어든 주린이...나스닥 사모은지는 꼴랑 한달째..한달만에 나스닥이 판을 바꾼단걸 보고 찾아봤는데
신규 상장 기업 편입 허들을 낮춰서 단기 변동성 상승, 특히 가격 상승후 일시하락 가능성이 높아졌다로 이해했거든?
>>이렇게 이해한게 맞다면 장기(10년이상) 적립식 투자로 보면 변동성이 확 커지는 단점을 제외하면 여전히 메리트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잘못이해한걸까ㅠㅠ? 애초에 적립투자의 최대 장점은 시간을 들여 분할매수해서 결국 평균값에 맞춘다로 이해하고 하고있거든. 그럼 변동성이 커져도 분할매수면 돌고돌아 평균값...아닌가?
고수덬들에게 사랑과 애정과 (미리)감사를 담아 지혜를 빌려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