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후반~ 60년대초반 LA 부동산 사업으로 벌어들인돈을 바탕으로
지인들의 돈을 맡아 휠러멍거란느 파트너십을 만듬
(부동산 사업도 돈이 됐지만 매번 일 벌릴떄마다 대출받아야 하는게 큰 리스크여서 접었다고..)
휠러멍거 파트너십을 1962년부터 1975년까지 운용

나중에 회고하길 자신의 자금만으로 2년연속 -30%를 맞았다면 상관없겠지만
고객의 돈을 운용하여 2년연속 -30%맞든건 정말 고통스러웠고 악몽이었다고..
고객이 자금이 필요해서 마이너스인 와중에 인출해간것도 안타까웠고
(오티스 부스라는 인물인데 본인 사업이 좀 위험해지고 이혼;;으로 막대한위자료 지급을 위해 환매했다고)
그래도 크게 포트폴리오 바꾸지 않고 오히려 더 레버리지 써가며 매수한결과
75년에 +73.2%찍으면서 상당부분 2년연속 마이너스 맞은거 회복
그러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75년을 끝으로 파트너십 접고
주식교환 형태로 그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워런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에 합류하며 사망시 (2023년)까지 부회장으로 부임
다만 저 휠러 멍거는 애초에
멍거와 친분이 있고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자산가들만 가입가능한 파트너십으로 중간중간에 사팔사팔이 안되는 폐쇄형 펀드였고
고객들이 전부 런칭초기때부터 참여한 사람들이라 73,74년에 마이너스 맞았을떄도 사실 크게 수익본 상태이긴 했따고 함.
근데 2년연속 크게 마이너스 맞은 이유가 단 두 종목의 비중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80%가 넘게 몰빵 했다가 -30%를 얻어맞은거라고
원래 멍거 철학자체가 3~5가지의 아이디어면 충분하지 20개 이상 좋은 기업을 선별할 능력은 일반인들에겐 없다는것인긴함.
부자가 되려면 좋은기업에 집중투자를 해야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