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다 보니 옵션이 뭔지 의아해 하는 덬이 있는 것 같아서 써
일단 옵션은 만기일(결승일)이 있음
결승일에 가격이 얼마냐에 따라 홀짝으로 승부가 갈리는 거
이 승부에는 기준선이 있는데 이걸 strike, 한국에서는 행사가격이라고 함
이 행사가를 두고 콜call이냐 풋put이냐, 롱long이냐 숏short이냐, 업up이냐 다운down이냐를 내기 아닌 내기를 하는 거
예를 들어 현재 주방의 아이돌 중 하나인 샌디를 기준으로 하면 1400에 자석이 있는 양 끌려올라가고 끌려내려가는 모습을 보이는 건 아마 strike가 1400일 가능성이 높아서임
콜옵션에 건 기관은 죽어라 1400 위로 올리려고 할 거고 (최소선이 1400인 거) 풋옵션에 건 기관은 죽어라 1400 아래로 끌어내리려고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