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눌러줄 덬이 있을지 몰겠지만 당분간 단타 안할거라 정리할겸 올려봄 벌써 한달이 되다니 어이가 읍다 증말 단타하니까 하루가 ㅈㄴ 빨리흐름
가장 크게 잃은 날은 -350만원
가장 크게 번 날은 약 600만원
단타에 들어가는 금액: 보통 천만원대고 확신이 크면 2천만원대.. 3천만은 절대 안넘음 쫄보라서 못 버팀 이정도 금액으로 하루에 많으면 5종목 적으면 2종목 정도 들어갔음
갠적으로 손실을 막는 데 가장 좋았던방법: 늦어도 앱장에는 처분하기. 그날 들어간 건 그날 팔기. 내일도 오를것같으면 10퍼정도만 남겼음 글고 전날 쐈는데 다음날 본장전에 10퍼 가까이 더 쏘는 놈은 조심하는게 좋더라 예외도 있긴해 최근은 엘지전자가 예외였던듯
글고 난 급등주만 들어감 4월~5월은 덩치 큰 급등주 많아서 돈 벌수 있었음
쫄보식 단타에 도움됐던 마음가짐: 예상보다 크게 잃어도 다음날 계속 단타 친다... 혹은 가치투자로 바꾼다 포기하고 장을 떠나면 안됨 그럼 걍 잃고 끝나는거임... 진입 금액을 절반으로 조정하면 부담이 줄어서 오히려 이성적으로 매도할수 있음 그리고 손절해서 연속으로 잃다보면 약간 멍한 상태로 무리하다가 더 큰 손실을 보게 되더라고 이걸좀 통제할수 이써야 하는듯 계속 단타하다보면 좀 나아지더라
장투할때 걍 단타나 칠걸하는 아쉬움 생겨서 단타로바 꿨는데
막상 단타치니까 장투나 할걸로 마음이 바뀜.. 뭘로 해도 아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