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미장에 피바람 불었을때마음은 심란하지 우리끼리라도 뭉쳐서 위로하고 견뎠음 했는데 글은 안올라오지지금은 글도 많고 북적북적여서 너무 좋아다들 어디 가지말고 늘 주방과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