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ㅅ 친구가 우리 회사는 나 없으면 안 돌아간다길래 엥.. 했는데 알고보니 가좍회사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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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조회 수 1038
(친구네) 가족회사
술마시면서 펑펑 울길래 그날 술값 내가 계산했었던 기억이 남
지금은 소식 끊겨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지만
술마시면서 펑펑 울길래 그날 술값 내가 계산했었던 기억이 남
지금은 소식 끊겨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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