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난 실현수익이 그렇게 막 기쁘질 않네? 계속 재투자해서 그런지 폰수익이나 실현수익이나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데다 심지어 떠나보낸 주식 생각하면 허전하기까지.. 나만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