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all/3490120
입력 : 2005-02-01 19:57:04
액수가 크진 않지만 직접투자도 한다. 그는 “하이닉스에는 믿음이 간다”고 했다.
경기도 이천 하이닉스에 재테크 강연을 다녀온 뒤 기업을 천천히 둘러보 고 투자를 결정했다. 요즘 회사가 살아나 더욱 희희낙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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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기사.. 당시 하이닉스 주가가 얼마인지 잘모르지만
2005년 1월에 올라온 증권사 기사보면
목표주가가 1만 8000원이라는 얘기는 훨씬 주가가 훨씬 낮았다는거..;;
(https://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51)
"지난 2000년 유동성 위기로 회사의 생사의 귀로에 섰던 하이닉스가 3년도 채 안돼 부활에 성공했다. 벼랑 끝까지 내몰렸던 하이닉스반도체(이하 하이닉스)는 최근 투자의견 ‘매수’의 매력적인 2005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고, 동원증권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