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엄청 높은건 아냐
3월 중에 산 것 같은데
한번도 폰수익 났던 순간이 없고 내리꽂거나 횡보만 한 듯.
전체적으로 횡보장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반도체 위주로 불장이다보니
기회비용이 아깝네...
평단 390,000 정도에 3주, 120만원어치 샀는데
지금 -16만원 상태야.
한번은 반등할 것 같아서 기다리는데도
계속 이꼬라지라서 갈등된다 ㅠㅠ
가지고있는 다른 종목은 수익률 좋은데 괜히 이걸 사가지고...
손절하고 반도체나 전력으로 갈아탈지 아니면 기다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