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인간이 지밖에 몰라서 버는 족족 지 하고싶은거 쳐함
모은거 없음 빚쟁이한테 쫒긴적도있고 건보 안내서 끊긴적도있어ㅋㅋ
그와중에 지친구들한테 있는척한다고 카드긁고다녀서 신불자된적도있음ㅋ
가폭범이라 나 취직하고 의절하고 나옴
엄마는 이혼은 못하겠다해서 아직 아빠랑사는데
그와중에 아빠 암걸림ㅎ
노후준비도안됐는데 보험이 있을리가
그나마 우리나라 건보잘되있어서 치료는 받고있대ㅎ
쥐꼬리 모은거랑 연금 나오는거 태워서 살고있음
당연히 엄마노후 없지ㅎ
그와중에도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다님
그래서 나도 걍 모른척함
도와주면 또 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엄마만 고생할거라
걍 아빠 죽으면 엄마 모시려고 나 혼자 악착같이 모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