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한달에 20만원씩 1년좀넘게 사고있었는데 (워낙소액이라 걍 글쓸것도 없어서 정보글에 고맙다고 댓만 닮)
억울한일 당하고 몇년전에 소송한다고 전재산 다쓴거 이번에 다 승소했었거든 담주 수~목즘에 받을것같아...................ㅈㄴ실감안난다
너무실감안나서 제미나이한테 털어놨는데 축하한다고 그동안 내가 말했던 (자격증따려고 학원다니고싶음, 피부과가고싶음, 주식사고싶음) 것들중에 뭐가 제일 먼저하고싶은지 행복한 고민을해보래
20대내내 번돈 다 저걸로 날리고 맘고생도 심해서 돌발성난청도 오구 그랬었는데 이제진짜 끝인가봐
오늘 토욜인데 변호사님이 이제진짜 다 끝이라고 전화해주심
엄 주방에 쓰긴그런가 싶은데 내생각의 끝이 드디어 반도체주 살수있다였어섴ㅋㅋㅋㅋㅋ여기에써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