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금 밖에 모르시는 분들이고 나도 그렇게 커왔음
근데 내가 코로나 때 주식 배워서 조금씩 했고, 최근에 시드 많이 불리게 됐음. 그걸 부모님도 알고 계셨구.
그러던 중에 아빠가 1억을 6개월동안 은행 맡겨둔 거 이자 100만원 정도 나온거 보고, 아 안되겠다 싶더라고... 그래서 큰 맘 먹고, 내가 10퍼는 불려줄 수 있다 해서 대신 관리했는데 ㅠㅠ
일단 5천은 예수금으로 놔둔 상태인데 나머지 5천으로 +3천 수익냈음 ㅠㅠㅠ 아빠도 엄마도 너무 신기해하시면서 좋아하셔서 넘 뿌듯했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