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 때 계단식 하락에 오지게 당해봐서 그런거 같음...
엄청 큰 실현손실 금액을 받아들여야 했는데 불안감이 뇌에 새겨졌나봐.
주가는 더 갈거라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도 '이 역사적 고점에 물리면 어떡하지?'
'다음 주부터 조정 오는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에 사팔사팔하면서 돈도 못버는 중이야
잡담 나는 예수금도 많은데 왜 이렇게 소액으로 사팔을 하나 생각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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