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때부터 이 원칙 계속 지키고 있는데 그래도 이거라도 있어야 언제든지 내가 정신줄 잡을 것 같아서... 주식은 원래 있던 목돈에 매달 적금의 한 2/3정도 되는 돈만 넣어서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