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때 말려줘서 감사하다고 상품권 보내줌 ㅋㅋ
나보다 훨씬 먼저 주식하고 시드도 큰데 가족말듣고 ㅅㅊㄷ 들어갔대
평단이 십만대라 120찍고 내려와도 수익 많이 났던때라 뒤늦게 하닉 백만에 들갔다가 80만 밑으로 떨어지는거 보고 하닉 팔고 ㅅㅊㄷ이나 더 사야겠다는거 내가 밥먹는 내내 계속 빙빙돌려가면서 말렸거든 ㅎㅎ
그날은 결국 매도 걸어놓은거 취소하고 그뒤로 잘못만나서 어찌됐는지 멀ㄹ랐는데 어제 갑자기 상품권 보내주면서 그때 말려줘서 고맙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