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피드백 거리가 없어서
공부 거리를 가져왔어!ㅋㅋㅋㅋㅋ
오늘 미래 무빙이 아주 지랄 맞은 거 보고
어제 팔 걸 후회한 덬들 많았을 거 같은데
니 때문에 못 팔았다!!! 하면 뭐 맞는 말이라
할 말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유는 있었거든
오늘은 공부 겸 거기에 대해 좀 쓰고 갈게!
글이 좀 길 수 있으니까 비도 오는데
짜증나게 하지 마라 상태면
그냥 뒤로 버튼 추천할게!ㅋㅋㅋ
별로 중요한 얘기도 아니라서..!
노란 박스 보이지? 아마 장기 보유자들에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구간일 텐데
실제로 얘는 저 박스 구간 내에
아주 오랫동안 갇혀 있었고
어제 처음으로 저 노란 박스를 돌파하는
움직임이 나온 상태야
혹시 기억하는 덬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내가 아주 예전에 어딘가를 새롭게 돌파하면
그걸 정말 돌파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던 거 기억해?
오늘 그 과정이 나왔다고 보면 되는데
좀 쉽게 설명하면
오랫동안 노란 박스 구간에 갇혀 있었어
근데 거길 어제 처음으로 돌파했는데
처음 돌파했으니까 의심스럽잖아.
그러니까 야 너 진짜 거기 돌파한 거 맞아?
하면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 거다 보면 됨.
(그래서 훼이크로 돌파하는 척 했다면
빡치게 다시 그 구간 안으로
기어들어가기도 함ㅋㅋㅋㅋㅋ 샤갈)
즉, 초록원으로 표시한 것처럼
정말 거기를 벗어났는지 노란박스의
상단까지 주가를 빼면서 확인했다고
보면 되고 우리 미래는 디행히
영영 과거로 회귀하지 않고
잘 버텨줬다 보면 되는데..!
(물론 이후에 다시 들어갈 수도 있지만..ㅋ)
아 알았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건데? 하면,
내가 어제 83,800원 자리 얘기하면서
여기 찍으면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던 거 기억해?
전에 내가 말하는 가격은
다 종가 기준으로 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어제 종가로 83,800원을 찍었고
오늘 조정이 나왔어
바로 쏘기를 기대한 덕들은
아마 실망했을 텐데
어쩔 수 없는 게 미래는 사실 쉽지 않은 애거든
(우리 애가 금쪽이라니.............)
종목마다 특성이 있는데 삼전이나 하닉처럼
시원시원하게 쏘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얘는 아주 줏대가 대단하신 종목이라
지가 정해놓은 기간을 지켜가며 움직인다
보면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조정도 5월초 얘기했는데
기어이 거기까지 채우고 나서 쐈잖아?
상승도 마찬가지인데
빨간 박스 그려 놓은 거 보여?
박스 가로가 기간이라고 보면 되는데
대략 6월 30일 정도 되는 거 같아..ㅋ
그래서 내 예상이 맞다면 얘는
저 기간을 거의 다 채우면서
올라갈 확률이 높다...ㅋ
근데 보다시피 지금 박스 초반이잖아?
그럼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쏘면 나머지 기간에 뭐 하겠어요...
그런 고로 한동안은 또 지지부진 에셋이실 확률이 높다...
(제발 내 예상이 틀리게 해줘...)
아니 그럼 왜 추천했는데?!! 하면
말했지만 삼전, 하닉, 쏠탑을 우선으로 줬었어..
근데 걔네 비싸서 못 산다!! 하는
씨드 작은 덬들에게 대안으로 준 거였고,
(비겁한 변명입니다 아니고 진짜다ㅠㅠㅠㅠ)
아니 그럼 어제 왜 못 팔게 했는데?!! 하면
다른 거 살 게 있거나 대안이 있으면
가도 좋다고 했잖아
근데 그게 아니면 들고 있으라 한 건
내가 팔고 나서 오르더라도 미련 두지 않거나
한번 정리한 종목은 다시 안 사는 타입이라면
사실 털고 나가도 됨.
근데 보통 사람은 자기가 팔고 나서
얘가 어떻게 되나 지켜보는 경우가 많고
그러고 나서 뒤늦게 쏘면 다시 사는 경우가 많거든
이러면 자칫 높은 가격에 물려서 수익도
애매하게 나고 흔들릴 때 무서워서
손절도 빨리 나올 수 있어
그래서 어차피 다른 거 살 상황이 아니면
내가 추천한 가격에 산 덬들이면 보통
평단이 6만원대일 텐데 이미 다 비싸진 다른
종목에 어설프게 들어가서 불안해 하느니
가격도 크게 나쁘지 않은 편이고
애가 쓸 데 없이 자기고집이 강해서 그렇지
괜찮은 종목이긴 하니까 기다리라 한 거고
이게 투자법 하고도 또 연결이 되는데
이것도 한번 말한 적 있는데 나는 보통
물타기 대신 불타기를 선호하거든?
평단이 높아질까봐 불타기 꺼리는 덬들 많은데
사실 수익을 내려면 주수가 좀 받쳐줘야 해.
근데 그렇다고 처음부터 주수를 늘렸다가
터지면 손절 폭이 커질 수 있잖아.
느낀 덬들 있을 지 모르겠는데
나는 진짜 극도로 보수적인 투자자거든.
그래서 어떤 방법을 선호하냐면,
일단 감당 가능한 주수를 사고
걔의 추세를 지켜봐.
그리고 나서 아니다 싶음 빠르게 손절하지만
추세가 점점 강해진다?
그럼 수익이 발생할 거 아냐.
그럼 그 수익을 볼모로 잡고 불타기를 해
근데 그렇다고 무턱대고 불타기를 하면
자칫 평단만 높아지고
수익은 사라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겠지?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보통 주가가
10%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10%가 지금 당장 빠져도 손해가 안 날 정도로
수익이 났다? 그때 일부 불타기를 해.
그리고 또 지켜보다 수익이 늘어나면
또 불타기로 추가하는 방식을 쓰는데,
대신 이렇게 잡은 종목은 절대 어설프게
수익 내고 정리하지 않고 끝까지 가져가.
정말 얘는 끝났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쭉!
이러면 10종목 잡아서 5종목 손절해도
결국 전체 계좌는 플러스 마감이 되거든
(심지어 추세가 강하면 큰 폭 마감임)
게다가 이 방법을 쓰면
어설프게 수익보고 팔았다가
다시 오르는 거 보고 또 들어갔다 물리고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덬들도 어설픈 가격에 팔고 후회했다
뒤늦게 들어와서 물리고 흔들림에 당하고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좀 기다려보라고
했다고 생각해줘
아직 미쪽이 추세가 끝난 건 아니니까
뭐 이러다 내일이나 다음 주에
또 지랄나서 빡치게 할 수도 있는데
(빠진다는 게 아니야! 그럴 수 있다는 것뿐)
진짜 추세가 끝났다 싶으면 돌 맞을 각오로
피드백 올 테니까 그게 아니면 미래가 그냥
미래 한다 생각하고 그냥 당분간 계좌 덮고
다른 취미를 찾아보기를 추천해...ㅋ
오늘 진짜 글이 너무 길었는데
10줄 요약 쌉가능 한 얘기를
뇌절에 뇌절에 뇌절을 거듭해
길게 늘린 기분이었다면 미안하고....
혹시나 질문 있으면 물어봐!ㅋㅋㅋ
답변해줄게!ㅋㅋㅋㅋㅋㅋ
(가끔 질문해도 대답 안하는 건
알려주기 싫어서가 아니라
그거 하나만 알아서는 소용이 없거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했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안 하는 거니까 이해해줘!
덬들 배려해서 대답 안 하는 거야ㅠㅠ)
그럼 건투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