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역대급 고점 100대에 진입...
3월 중간에 65 근처에서 원 시드 약 3배 투입해서 물타고(무슨 미친 짓이었을까)
평단 72쯤으로 맞춰서 걍 무한 기다림...
4월 초에 68쯤 왔을때 절반 손절하고 또 기다림...
그리고 마참내 손톱만큼 양전했다!!...
이번에 나가면 다시는 안들어오려고 。゚(゚ ◜ᴗ◝゚)゚。
하필 역대급 고점 100대에 진입...
3월 중간에 65 근처에서 원 시드 약 3배 투입해서 물타고(무슨 미친 짓이었을까)
평단 72쯤으로 맞춰서 걍 무한 기다림...
4월 초에 68쯤 왔을때 절반 손절하고 또 기다림...
그리고 마참내 손톱만큼 양전했다!!...
이번에 나가면 다시는 안들어오려고 。゚(゚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