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친척이 사는데 앞으로 회사 한 5-6년 정도 다니면 퇴직이시거든
빌라는 2.5억인가 그런데 재건축 진행중이라서 곧 결정의 시기가 도래할 거 같다고 하셔
전에는 들어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동의했는데 최근 뭐든 다 비싸지는 시기라서
주변 시세보면 조합원이라도 6억은 생각해야 할 거 같다던데(59타입)
예상했던 것보다 분담금이 너무 올라서 들어가지 못할 것도 생각해야 할 거 같던데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 집 사정이 있는데 무작정 대출받으라고 할 수 도 없더라
이런 경우가 많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