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보장 안되는 주식 위험성 따졌을때
5% 정도니까 간신히 예금이자 보다 좀 더 번거 같거든?
+ 계좌에 못팔고 물린거 200정도 됨
자꾸 엇박타고 물타서 평단에서 내리고 하니까
원금이 보장 되지 않을수도 있는데
그런 위험성에 비해선 수익률이 좀 아쉬워서
예금으로 갈아탈까 고민하게 되네
원금 손실인덬들도 있을텐데
비틱처럼 느껴지면 정말 미안하고
객관적으로 그냥 이정도로 만족하는게 맞나 궁금해서 남겨봐
혹시 문제되면 바로 지울게!!!
원금보장 안되는 주식 위험성 따졌을때
5% 정도니까 간신히 예금이자 보다 좀 더 번거 같거든?
+ 계좌에 못팔고 물린거 200정도 됨
자꾸 엇박타고 물타서 평단에서 내리고 하니까
원금이 보장 되지 않을수도 있는데
그런 위험성에 비해선 수익률이 좀 아쉬워서
예금으로 갈아탈까 고민하게 되네
원금 손실인덬들도 있을텐데
비틱처럼 느껴지면 정말 미안하고
객관적으로 그냥 이정도로 만족하는게 맞나 궁금해서 남겨봐
혹시 문제되면 바로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