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식 투자 이야기를 해볼게
어린시절부터 역사와 철학에 관심이 많았어. 그러다 학창 시절에는 사학에도 관심이 생겨서 많이 좋아했고 이러저러한 책들을 보다 보니 정치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주식할때 나는 종목을 공부하지는 않아.
투자처를 고를때 정책을 보고 연관 섹터를 확인해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되면 진입하기 시작해.
그러다 5-10%빠지거나 할때마다 주식수를 늘리다가 갑자기 반등 시작해서 10-20% 수익률이 생기면 주식의 20% 이하를 부분 매도 시작해서 수익실현을 시작하곤해. 물론 수익이 발생한 돈은 무조건 재 투자에 사용해.
그렇다고 흔히 잡주라고 이야기하는 주식은 사지 않아. 차라리 테마를 이용해서 고수익을 노려 원금 100%를 잃어도 되는 정도만
이걸 매일매일 반복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매월 급여 만큼의 수익금이 모여 주식의 투자금이 많아지더라.
내 투자 원칙은
1. 원금 100%잃어도 된다.
2. 손절은 없다, 익절만 한다. (안되면 전략적 장투)
3. 수익금은 무조건 재투자한다.
읽어줘서 고마워, 나도 내 투자 원칙과 방법을 덬들한테 알려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