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쏙쓸 반정도 팔았다 https://theqoo.net/stock/4159030228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121 이리될줄 모르고 작년말에 겁나 다 팔아제끼고 남은거 쪼끔도반 팔았다.그간 우리 여러일이 있었지.안녕.쏙쓸아다시 내려가면 그때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