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3848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중단 발표 다음 날인 지난달 24일 직원들에게 기밀 정보를 이용한 금융 거래를 엄금한다는 긴급 지시를 내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백악관 관리처는 지난 3월 24일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직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선물 시장 등에 베팅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타격 중단을 전격 발표한 바로 다음 날 이뤄진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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