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으로 고객 상담 하는 일 함
신입일때 자꾸 고객들이
안되는거 해달라고 하면서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ㅠㅠ 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때마다
헉 진짜요, 제가 전화해서 설명 드릴까요?
아니면 다음에 같이 오시겠어요? 이랬음
그러면 백이면 백
아니 그게 아니라... 이러면서
난 그 누구의 남편도 만난적이 없었음
몇년 뒤 알게되었지
수동적으로 요구하는 멘트였다는걸...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내가 이럴때마다 대리 과장들이 뒤집어 지더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