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정권교체시킬 적합한 기회다. 우리가 공동작전을 해서 이란의 강경정부를 무너뜨리고
그다음 정권을 이끌어갈 지도자들도 몇명 준비해놨다. 꼭두각시 정권을 준비해놨다고 함
그중에 한명이 김대중 대통령을 자기는 가장 존경한다고 하는 팔레비왕의 아들이라고 함
어쨌든 네타냐후랑 모사드 애들이 우리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다 파괴할수 있고
그렇게되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못할 정도로 약해질거고
주변국가도 공격할수 없을거다
그러니까 3주정도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된다
아주 자신감 있게 발표해서 트럼프가 넘어갔다고 함
그후에 미국에서 계속 회의를 하는데 트럼프1기때는 전쟁이나 그런 얘기가 나오면 그때 합참의장은 안된다고 강하게 반대를 했대
그런데 지금 2기 합참의장이 트럼프앞에서는 반대한다고는 못하고
다른 장군들에게는 이건 아닌데...라고 말을 했다고 함
하여튼 트럼프가 그 브리핑을 듣고 자기가 이란을 완전히 정복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뿅가서 전쟁을 해야겠다 생각하는데
주변 참모들은 이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아무도 트럼프에게 안됩니다 소리를 못했대
비서실장도 아니라고 말은 못하고 저는 비서실장이니까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이런식으로 회피하고
그러다 해외가있던 밴스가 왔는데 밴스가 유일하게 반대한다고 했대
(그래서 이란이 밴스랑 협상하겠다고 한거라는 해석 ㅋㅋㅋ)
근데 밴스도 마지막 결정때 꼬리를 내리고 대통령이 직관적이시고 판단을 잘하시니까 빨리 끝낼수 있겠죠
이정도로만 말을 했다고 함. 차기를 꿈꾸니까 트럼프에게 반기를 들순 없었던듯
그러니까 예를들면 윤석열이 계엄하겠다 했을때 한덕수나 주변 사람들이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반대입니다 대놓고 말 못한 그런거 ㅋㅋㅋ
그런데 어쨌든 첨부터 계획대로 안되고 이지경까지 온거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