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장중 고점을 높이는 가운데 건설주가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미국과 이란간의 '2주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동 지역 재건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1시 45분 현재 건설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
이 중 희림, 대우건설, 상지건설이 상한가로 치솟았고 GS건설(28.13%), DL이앤씨(24.87%), 현대건설(22.26%), 삼표시멘트(21.66%), 동신건설(20.45%), 한미글로벌(145.34%) 등이 일제히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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