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짠지 모르겠는데 알파고 말로는 울나라 언론사들은 보통 공무원 보직돌리듯이 몇년에 한번씩 부서를 바꾸게 한다고..?
외국은 초반에만 그렇게 하고 성향에 맞는 부서에 자리잡고 나면 거기서 쭉 있는대..
자기도 전에 아프간 일 전까지만 해도 한국일을 중동에 전하는 일을 했는데,
아프간 때부터 중동 일을 한국에 전하는 기자일을 하게 됐는데 그게 몇 년 되니까 중동에 지인, 소식통들이 생기고 인맥이 생기고 이 소식통 말의 신빙성이 70퍼냐 80퍼냐 이런 것도 체크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팩트를 전할 수 있게 됐다고 하더라고
알파고 왈.. 한국 국제부 기자들 중동에 지인 몇 명 있냐고.. 직접 연락해서 팩트 물어볼 수 있는 소식통 얼마나 있냐고..
계속 그 일을 하지 않으면 그런 소식통 생길 수가 없고
그래서 결국은 외신들 퍼가요~ 가 될수밖에 없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