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내내 파란불에 질려서
어제 삼전 평단 회복했길래
이거라도 어떻게 건져보자고 충동적으로 다 팔아버렸거든
반만 팔던지ㅠㅠ
밤새 후회 되어서 새벽잠 잤는데
어차피 맘고생할거면 그냥 모르쇠로 가져갈걸
내가 이래서 영영 돈을 못 버는 거구나ㅠ
삼전 버틴 사람들 부럽다
어제 삼전 평단 회복했길래
이거라도 어떻게 건져보자고 충동적으로 다 팔아버렸거든
반만 팔던지ㅠㅠ
밤새 후회 되어서 새벽잠 잤는데
어차피 맘고생할거면 그냥 모르쇠로 가져갈걸
내가 이래서 영영 돈을 못 버는 거구나ㅠ
삼전 버틴 사람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