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잘 모르지만 그땐 진짜 개알못이었는데 왜 이걸 샀는지 모르겠음.. 기억도 안 남 ㅅㅂ 나보다 평단 높은 사람도 없는듯 간도 작아서 2만얼마일때 2주 샀는데 지금 반토막이야
어차피 지금 당장 팔아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언젠간 오르겠지 그래도 엘지니까.. 언젠간 평단 오겠지 하면서 존버하는 중인데 갑자기 내 계좌에 있는꼴도 보기가 싫어 걍 흐린눈 할까 팔고 2만원이라도 예수금에 추가할까
어차피 지금 당장 팔아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언젠간 오르겠지 그래도 엘지니까.. 언젠간 평단 오겠지 하면서 존버하는 중인데 갑자기 내 계좌에 있는꼴도 보기가 싫어 걍 흐린눈 할까 팔고 2만원이라도 예수금에 추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