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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3개 찍어뒀더니 각 점들을 돌파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덬들이 있는 거 같아서!
위에 검정선처럼 점들을 이어서
자기 차트에 선으로 그려 넣으라는 소리였어!
그리고 내가 어설프게 그려 놨는데
저런 식으로 봉으로 저 선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타나줘야 조금은 시장을
안심하고 볼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오르더라도
훼이크 적인 상승으로 볼 수 있고,
저 선 돌파 못하거나 또 맞고 떨어지면
그 다음은 5,000pt 테스트다!
선 그려 넣는 방법은 키움증권 기준으로
노란원으로 표시해놨거든?
차트 하단에 보면 버튼 편집이라고 있어
그거 눌러서 직선추세선 추가하면
그리기 모양 생길거야!

삼성증권은 오른쪽에 있네!
다른 증권사들도 다 차트에
비슷한 기능 있으니까
꼭 추가해서 그려 놓고 보고!
이건 정말 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개인적인 팁이니까
참고할 사람만 참고해!
지금 상황은 사실 주식을 많이
가져 가면 안 되는 상황이거든?
말했지만 5,000pt 깨질 가능성도
존재하고 (4,800pt 지지여부는 보고 있지만)
알다시피 거시경제 환경이 너무 불확실해서
언제라도 추세가 망가질 수 있는 상황이야
내가 예수금이 있고 벌어둔 게 있어도
주식 100%를 들고 있으면 아마 잠이
안 올 수 있고 스트레스 엄청 클 텐데
개인적으로 이럴 때 나라면 어떻게
할 거 같냐면
한번씩 상승세가 튀어주는 상황이잖아
그럴 때 일단 지금 현재 상승 흐름과
너무 동 떨어진 주식들은 정리할 거고,
(왜냐면 이제 모든 주식이 다 오르는
묻지마 대세 상승은 어렵지 않을까 하기 때문)
내가 주식 비중이 감당할 수 없게
크고 그게 전부 다 고점이라면
여기서 하락장 전환시 나는 버티기가
너무 힘들 뿐더러 손해도 커질 수 있잖아.
따라서 전부 다가 아니라 일부 비중은
손절을 하고 현금 마련을 할 거 같아
그래야 이게 빠져도 내가 생활을 망치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고
또 내려왔을 때 그걸로 추가 매수를 해서
매입가를 낮추는 등의 대응이 되거든.
(이게 탈출이 더 빠르기도 함)
물론 빠져도 물탈 정도의 주식이 아니다?
그건 물타는 게 의미가 없으니까
논외고 내가 고점에 물리고 너무 내
감당 범위보다 큰 돈을 넣어서 그렇지
주식 자체는 좋은 주식이다!
이러면 일부 손절해서 다음을 기약하라는 것.
그래야 대응인 거지 아 몰라 그냥 존버?
물론 감당할 수 있는 범위면 괜찮아
근데 내가 지금 주식 때문에 걱정돼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을 수준이라면
저렇게 대응하는 게 설사 물타기를 못하더라도
내가 덜 다칠 수 있고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맞다고 생각해
전쟁터에서 총알을 다 쓰고
적이 언제 올까 생각하면 너무 무서울 뿐더러
나타나는 순간 나는 죽겠지?
근데 총상을 좀 입더라도 내가 죽을 수준은
아니라면 적이 나타날 때 대응은 될 거잖아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덜 다치는
선택을 하길 바랄게!
늘 강조하지만 너무 자책 말고.
다 그러면서 배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