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현직자임.
삼천당 회사자체가 원래 개발 위주의 바이오텍이 아니고 그냥 다른 국내 제약사들처럼 주로 제네릭 같은거 위주로 다양한 품목 파는 회산데 (탄탄하고 오래된 중견기업)
그럼 박사급 한명정도 있는게 뭐 여전히 좀 적어보이긴해도 무리는 없긴 하지 자기들이 직접 첨부터 개발하는 게 아니면.
근데 지금 마치 바이오 신기술 보유해서 엄청난 실적 곧 올릴것처럼 부풀려 발표한게 문제.
대표도 찾아보니 어디 컨설팅회사 다니고 경영전공자 같던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바이오쪽 전혀 모르는 것 같아. 게다가 말할때마다 신뢰도가 떨어지는게 솔직히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innocent 한 비전공자가 아니라 첨부터 주가 부풀리는게 진짜 목적 아닐까 의심이 들었는데 간송 후손이라니 너무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