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밥하려고 쌀을 씻다가 바닥에 와장창 엎었는데 와 이걸 어케 다 주워모아서 다시 씻지 귀찮다.. 생각하고 있으니까
개미떼가 새까맣게 몰려와서 바닥에 흩뿌려진 쌀알들을 주워다가 빈 보울 안에 한알한알 쌓아주고 떠나는 꿈을 꿈
이거 오늘 국장 개미들이 말아올린다는 예지몽 아님?ㅋㅋㅋㅋㅋ 아오 하루종일 주식 생각했더니 별 꿈을 다 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