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한게 티가 나나봐 엄마가 내 얼굴 보더니 주식 다 팔아라그러네 https://theqoo.net/stock/4146276965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429 그러다 쓰러지겠다 그러네그냥 팔고 손해본 돈 엄마가 주겠대 ㅠㅠ미안해 엄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