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에도 썼음,내가 원해서 시작한 거 아니였음,98년생 29살)
1차는 붙었고 2차 실무 하면서 진짜 내 길 아니다 싶고 우울증도 더 심해져서 엄마아빠 몰래 전공 공부 하다가 회사 취업 됐거든 4/7부터 출근이야
막상 붙으니까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ㅠ
1차는 붙었고 2차 실무 하면서 진짜 내 길 아니다 싶고 우울증도 더 심해져서 엄마아빠 몰래 전공 공부 하다가 회사 취업 됐거든 4/7부터 출근이야
막상 붙으니까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