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진행 중인 종전 협상에 이란 측은 참여한 적이 없으며 미국과 어떤 형태의 직접 협상도 진행된 바 없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파키스탄이 주최하는 역내 종전 회의와 관련해 "회의는 파키스탄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틀 내에서 진행되는 것이며 이란은 참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0161800079?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