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700까지 손실 줄였다가 또늘어서
신경만 ㅈㄴ 쓰고
원금까먹기 1000넘어가니까 멘탈이 또나감
현재는
1100으로 1200에서 찔끔 줄이고
조금씩 원금찾기를 목표로
현금들고있는게
먼가 주식의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나는 그만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맘이 복잡하
나빼고는 다 벌거나 지금 손실났더라도 전에 벌었던적이 있어서 똔똔되거나 그래보여서
ㅜㅠ
관히 주식한다고 욕심부린거같아서 후회도되고
근데 이미 안 이상 주식 모르기전으로는 못돌아갈거같고
혼자 주절주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