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상사가 진짜 조금만 거슬리면 엄청 뭐라해
갈구는 스타일이
죄송합니다 지금 시정하겠습니다.해도
그냥 아니 지금 시정하는게 아니라 왜실수했냐고하는데 오타낸건 왜 그랬냐고하면 사실 할말이없잖아.. 그런것도 그냥 죄송하다해도 그냥 무조건 이유를 얘기하라 들들 볶고
이러고
나는 들은적이없는데 내가 말했어? 안했어? 해서 했다하면 그럼 내말 무시한거야? 하고 안했다하면 거짓말한다고 그래
자기가 틀린거는 별것도 아닌걸 왜 얘기하냐고 뭐라하고.. 매번 이 상사는 칼퇴하고 난 야근하는데 자기 어릴때는 맨날 야근했는데 나 몸사린다고 뭐라해.. 지금도 아파서 병원다니고 한약먹으면서 꾸역꾸역일하는데..너무 함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