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때 오를거라고 생각해서 냅둔게 아니라
어차피 별로 안들여다보는 계좌어서 에휴시발 하고 묻어둔거거든 결정적으로 내가 그땐 주식을 안했음.. 엄마가 사라해서 샀어 ㅋㅋㅋ
근데 주식 시작한 지금은 그렇게 몇년 묻어두는거 ㄹㅇ 못할거같음
그리고 솔직히 몇년후에 오른다는것도 희망회로지 다신 안오는 시기라는것도 분명 있는거잖아 실적하고 상관없이..
솔직히 그때 오를거라고 생각해서 냅둔게 아니라
어차피 별로 안들여다보는 계좌어서 에휴시발 하고 묻어둔거거든 결정적으로 내가 그땐 주식을 안했음.. 엄마가 사라해서 샀어 ㅋㅋㅋ
근데 주식 시작한 지금은 그렇게 몇년 묻어두는거 ㄹㅇ 못할거같음
그리고 솔직히 몇년후에 오른다는것도 희망회로지 다신 안오는 시기라는것도 분명 있는거잖아 실적하고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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