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중동) 피해가 더 확대될 경우에는 아마 어쩌면 추가적인 추경의 상황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과 관련 "현재까지 예상하고 있는 정도의 상황을 감안할 때 25조를 갖고 최대한 방어를 해볼 생각"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25조원 규모의 추경안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말씀을 지금 이 자리에서 드리기는 어렵지만 기초수급 대상자라든지 차상위 계층 그리고 소득 하위 계층 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지원 방식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최종적으로 확정돼 있지 않다"고 했다.
홍 수석은 이날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과 관련 "현재까지 예상하고 있는 정도의 상황을 감안할 때 25조를 갖고 최대한 방어를 해볼 생각"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25조원 규모의 추경안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말씀을 지금 이 자리에서 드리기는 어렵지만 기초수급 대상자라든지 차상위 계층 그리고 소득 하위 계층 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지원 방식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최종적으로 확정돼 있지 않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43519
추경의 추경까지 염두하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