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30년간 코스닥 개잡주만 사다가 돈 번거보다 더 잃는걸 너무 봐서 그땐 주식 평생 할생각 없었거든
근데 금양 사기냄새 난다는 얘길 어디서 주워듣고 뜯어말렸단말임
그랬더니 내 돈도 넣으라고 권유하고 싶은거 참는거라고 막 화냄...아빠 평생 무교인데 그때는 무슨 종교 새로 믿는줄 알았음ㅋㅋㅠㅠㅠ
그동안 하도 날린게 많아서 아빠돈은 한 천만원쯤 있었을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 그돈은 잃어도 되는거지?그럼 그냥 알아서 하라고 누구말이 맞는지 5년뒤에 보자고 그랬는데....그때가 2023년이었음 ㅎ
나 작년부터 주식한다니까 주식 하지말라고 하더라 ㅎㅎㅎ 근데 안좋은 사례를 너무 많이봐서 큰돈은 못넣겠어 전재산 10%로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