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전부터 공시 허술하게 하거나 번복하고 이런거 때문에 거래소에서 여러번 경고 먹은 이력도 있고
전에 코로나때도 경구용 백신 개발중이고 글로벌 회사랑 계약한다고 하다가 계속 공시 번복하더니 결국 계약도 무산되고 주가 반토막 났었던 기억 있음
그냥 저기 대표가 주가관리에 힘쓰는건 난 좋게 보긴 하는데 반대로 그게 영 찜찜해
저기 전부터 공시 허술하게 하거나 번복하고 이런거 때문에 거래소에서 여러번 경고 먹은 이력도 있고
전에 코로나때도 경구용 백신 개발중이고 글로벌 회사랑 계약한다고 하다가 계속 공시 번복하더니 결국 계약도 무산되고 주가 반토막 났었던 기억 있음
그냥 저기 대표가 주가관리에 힘쓰는건 난 좋게 보긴 하는데 반대로 그게 영 찜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