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빠질 줄 알았음...휩쓸리지 말라고 주방에 글도 여러 번 썼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 https://theqoo.net/stock/4137356073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744 (대충 했제와 그랬제 하는 본문) 구라야 몰랐어 엉엉어어ㅓ엉제발반대로가줘 이렇게 주문도 외치잖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