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버는건 아니지만 많이 씀.. 밥값도 옷값도 여행비도 안아껴
별명이 우리나라 중소기업 먹여살리는사람일정도로 쓰잘데없는거 많이 삼
사실 강아지가 내돈 제일 많이 씀
노견인데 수술하느라 이번달에만 450 썼어
평소에도 월 150~200씩은 씀
근데 강아지가 쓰는 돈은 안아깝긴 해 내돈 다쓰고 빚까지 내도 좋으니 오래살다 갔으면 좋겠어
강아지한테 돈을 많이 써야하니까 내소비를 아껴야한다 생각은 드는데
어떤 달에는 진짜 이렇게 쓰다 망하겠다 싶어서 가계부를 쓴다?
그럼 또 두어달 소비가 좀 절제가 되는데 다시 금방 흐트러져
가계부를 또 오래는 못씀
소비 큰거 어릴때부터의 습관인데 어떻게 고쳐야할까